2020년 안나프르나 한국인 4명 실종사고를 통해 보는 동계 안나프르나 트레킹 코스에서 사고는 협곡을 이른 계곡 지형과 평균을 헐씬 넘는 적설량 만  잘 감지 하였어도 피할 수 있었던 사고이다.이 지역은 이미 외국인들도 자주 눈사태가 발생하는 위험 지역 이라고 전부터 다양한 체널을 통하여 경고 하고 있던 곳이다. 특별히 이러한 현지 사정을 잘 아는 관련 업체나 가이드들의 무리한 운행에도 도의적인 책임이 있다고 본다. 이번 사고는 전세계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에베레트 등정을 위해 몰리고 초등학생도 갈 수 있다고 부추기는 한국 안나프르나 트레커들의 위험 불감증과 지나친 상업적 트레킹 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또 하나의 인제이며 일어나지 안았어야 하는 안타가운 희생이다.이제라도 각국의 정부나 관련 단체가 나서서 히말라야 트레킹에 안전 문제를 생각 할 때이다.


현장에 있던 유트브 다람쥐부부 팀의 생생한 현장상황 영상을 링크 합니다. 
https://youtu.be/TBhJFSFgQOI

Posted by wasilla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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