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데날리 원정등반의 시즌이 시작되었다.
세계에서 모여오는 클라이머들은 저마다 자신이 꿈꾸던 루트를 향하여 고독한 몸짖을 시작한다.멀리 외롭게 동떨어진 키차트나 산군에는 반갑지 않은 비가 내린다. 그리고 그들은 무료한 시간이면 어김없이 음악을 만든다.어쩌면 화려한 등반의 몸짖 만큼 그들의 내면이 아름답지 아니한가? 키차트나로 향하는 한국팀에게 축하 음악으로 보내본다. 그들의 행복한 산행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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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embed/bxVRKB-oDnY



 

키차트나 부르스


Posted by wasilla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