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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9 2014년 파키스탄 남매 칼스탠츠 등정
  2. 2014.01.30 칼스텐츠 소개


파키스탄 남매 인도네시아 칼스텐츠 (Carstensz)봉 등정

2014년 3월 19일



이슬라마바드통신: 2014년 년 3 월 19 일 :

사미나베이와 미르자 알리, 파키스탄에서 남매 산악인, Carstensz 의 정상을 등정했다. 
16,024 피트 (4,884 미터)는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높은 봉이다.

 
6시간의 사투끝에 이들 남매는 나란히 정상을 등정하였고 등정시간은 태평양 표준시
오전 4시 40분에서 아침에 산의 정상에
파키스탄 국기를 게양하였다.
 

이들 남매는 성 평등, 청소년 육성과 여성의 권한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등반을 하였고,7대륙 최고봉중에서  네 번째로 이 봉우리를 등정하였다.
 

남매가 7대륙을 등정하는
것은 처음으로 인정된다.

이들의 목적을 위하여 
아르헨티나 공화국,
인도네시아, 네팔, 러시아,
미국대사관 등이 후원을 하였다.


관련기사:
 http://pamirtimes.net/2014/03/19/samina-mirza-climb-carstensz-pyramid-indonesias-highest-peak/



Posted by wasillaoh



칼스텐츠 Carstenz /
인도네시아명: 뿐작 자야 Puncak Jaya
 /4,884m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이산을 푼착자야 (인도네시아어: Puncak Jaya, [ˈpʊntʃaʔ ˈdʒaja])라고 부르며, 카르스턴즈(영어: Mount Carstensz, /ˈkɑrstənz/), 카르스턴즈 피라미드(Carstensz Pyramid)라고도 불리는 인도네시아 파푸아 주에 위치한 산이다. 높이 4,884m로 인도네시아와, (파푸아 뉴기니도 포함한) 뉴기니 섬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지정학적으로는 동남아시아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산이다. 또한, 대륙이 아닌 에 있는 산 중에서 가장 높다. 아시아 국가인 인도네시아의 영토에 속하므로, 사람에 따라서는 파푸아 뉴기니 영토의 윌헬름 산(4,509m)이나 오스트레일리아의 코지어스코 산(2,228m)을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꼽기도 한다.






등반정보
오스트리아의 하인리히 하러가 초등
암벽장비 철저…풍토병 예방접종 필수

칼스텐츠(Carstensz·4,884m)는 7대륙 중 오세아니아 대양주의 최고봉이다. 그린랜드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섬 이리안자야의 서반부는 인도네시아의 이리안자야 주다. 동서로 길게 뻗은 수디르만 산군에 위치해 있으며, 최고 봉우리인 칼스텐츠는 그 덩치만큼이나 커다란 세계 최대의 구리 광산을 보유하고 있다. 봉우리 이름은 1623년 탐험을 마치고 ‘열대지방의 얼음’이란 보고서를 쓴 네덜란드 탐험가 얀 칼스텐츠(Jan Carstenz)로부터 비롯되었다. 현지인들은 이 봉우리를 푼칵자야(Puncak Jaya)라고 하며 ‘등정의 영광’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칼스텐츠는 오스트리아의 하인리히 하러가 1962년 P. 템플의 가이드로 초등에 성공했다. 이들은 일라가에서 북쪽으로 접근하는 정글 캐러밴 경로를 택했고, 북면 루트를 오르는 데는 이 길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나 정글로 캐러밴을 할 경우 풍토병에 대비해 말라리아, 황열병, 콜레라에 대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등반보다 허가 절차가 무척 까다로운 산이며, 베이스캠프(4,200m)에 도착하는 것이 최대 관건이다. 티미카에서 접근하는 방법은 차량으로 광산을 통과하는 방법인데, 광산의 접근을 통제하기 때문에 출입허가에 어려움이 많다. 정글 캐러밴도 반란군들의 주둔으로 인해 접근이 어렵다. 

최근엔 헬기로 BC까지 이동하는 경로가 이용되고 있다. 가장 안전하나 헬기 한 대를 대절할 인원이 확충되어야 하고 비용이 굉장히 비싸다. 헬기이동은 고소적응의 문제도 있고, 매일 같이 비가 오는 지역에서 안개가 끼지 않는 좋은 날을 기다리는 것 또한 가능성이 희박하여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실정이다.

늘 비가 내리기 때문에 방수재킷과 방수바지와 방수가 되는 중등산화를 신으면 좋다. 거칠고 날카로운 바위는 비에 젖어도 마찰력이 좋아 등반하는 데 큰 불편함이 없다. 대신 날카로운 바위에 손을 다칠 수 있으므로 장갑을 착용하고 등반하는 것이 좋다. 낙석이 심하니 헬멧을 반드시 착용하고 등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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